2011.07.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합덕읍 삼호리 안순동 할머니 이야기] 긴 머리 잘라 남편 약값에 사용한 할머니
…. 전에는 15분 걸리던 거리가 지금은 30분이 걸린다. “걸어 가면서 뒤돌아 봐, 미안한 생각이 들어, 오늘 무사 할까?” 할아버지를 홀로 집에 두고 나가는 안순동 할머니 의 마음이다. “남편이 아프기 시작한 것이 47년이 됐어, 그때 살기가 참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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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뒤돌아 보니'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7.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전에는 15분 걸리던 거리가 지금은 30분이 걸린다. “걸어 가면서 뒤돌아 봐, 미안한 생각이 들어, 오늘 무사 할까?” 할아버지를 홀로 집에 두고 나가는 안순동 할머니 의 마음이다. “남편이 아프기 시작한 것이 47년이 됐어, 그때 살기가 참 어…
2011.07.1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다”고 말했다. 특히 “의원들도 군민들과 밀접하게 관계하며 생활하고 있다보니 민원이 발생할 경우 어떠한 사안인지 즉시 파악할 수 있어 민원 해결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보다 주민들에게 다가가는 군의회가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일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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