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예술인을만나다] 연정 김동희 작가
“한자 아우를 병(幷)을 두 번 써서 앞에서는 끌어주고 뒤에서는 밀어주는 사람들을 표현했습니다. 아우를 병을 연습하다가 재미있고 특이한 모양에 끌려 작품을 그리게 됐습니다. 서예는 초등학생 때 시작했습니다. 글을 쓰면 쓸수록 설명할 수 없는 서예의 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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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뒤에서 밀어주는'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한자 아우를 병(幷)을 두 번 써서 앞에서는 끌어주고 뒤에서는 밀어주는 사람들을 표현했습니다. 아우를 병을 연습하다가 재미있고 특이한 모양에 끌려 작품을 그리게 됐습니다. 서예는 초등학생 때 시작했습니다. 글을 쓰면 쓸수록 설명할 수 없는 서예의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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