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뜻한 말 한마디만 건네주세요”
…. 의사를 붙잡고 “우리 딸이 결혼할 때 아버지 손만이라도 잡고 식장에 들어갈 수 있게 해 달라”며 오열했다. 수술 끝에 잘린 팔을 봉합했지만 무더운 여름 날씨 때문에 잘린 팔은 괴사하기 시작했다. 고통을 호소하며 겨우 정신을 차린 남편이 “차라리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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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들어갈 때마다'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 의사를 붙잡고 “우리 딸이 결혼할 때 아버지 손만이라도 잡고 식장에 들어갈 수 있게 해 달라”며 오열했다. 수술 끝에 잘린 팔을 봉합했지만 무더운 여름 날씨 때문에 잘린 팔은 괴사하기 시작했다. 고통을 호소하며 겨우 정신을 차린 남편이 “차라리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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