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22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내 아이 위해 사소한 습관부터 바꿨어요"[세상 사는 이야기] 아름숲협동조합 노영호 대표 (대덕동)
… 쓰레기와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지금까지 친환경 생활용품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있다. 둘째 아이가 10개월을 다 채우지 못하고 조금 이르게 세상 밖으로 나오면서, 아이의 몸이 약하다 보니 주변 환경에 더욱 신경 쓰게 된 것이다. 이전까지만 해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들어 미세먼지'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5.22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 쓰레기와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지금까지 친환경 생활용품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있다. 둘째 아이가 10개월을 다 채우지 못하고 조금 이르게 세상 밖으로 나오면서, 아이의 몸이 약하다 보니 주변 환경에 더욱 신경 쓰게 된 것이다. 이전까지만 해도…
2023.03.12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연일 당진지역의 미세먼지·초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이는 가운데, 올해 들어 당진을 포함한 충남 북부권역(천안·아산·당진)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주의보·경보가 10번이나 발령됐다. 지난 1월에는 6일 오전 11시부터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
2023.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비슷한 발언이 되풀이된 것이다. 이미 17만 당진시민은 화력발전소가 들어서면서 삶의 터전까지 잃고, 피해를 감내하며 살아왔다. 그 아픔에 대해 단 한 번도 살펴본 적 없는 이들이 이제는 소형모듈원전을 운운하며 핵발전의 위험까지 떠안으라고 종용하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