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8 · 지역사회 · 한수미
안영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실장이 추천하는 “자존감, 낮아도 괜찮아요”
… 역시 추천했다. 안 실장은 “단순이 ‘짜증나’보다 조금 더 내 감정을 들여다보며 억울함과 분함, 서운함과 서러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일기에 써 보는 것도 자존감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 실장은 12년 째 상담복지센터에서 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들여 새로'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6.28 · 지역사회 · 한수미
… 역시 추천했다. 안 실장은 “단순이 ‘짜증나’보다 조금 더 내 감정을 들여다보며 억울함과 분함, 서운함과 서러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일기에 써 보는 것도 자존감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 실장은 12년 째 상담복지센터에서 아…
2019.01.10 · 지역사회 · 김예나
…다. 그동안 새마을에서는 지역사회에 많은 단체들에서 실시하는 봉사 외에 새로운 분야의 봉사를 고민하고, 개척해 왔다. 이러한 고민에서 시작한 사업이 전통장 담그기다. 직접 콩 심고 수확 새마을에서는 옛 전통방식 그대로 전통장을 손수 담가 이웃들에게 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