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픈상처 서로 보듬고 살아온 10년-가든식당 한동수,정동순씨 부부
… 그런 남편을 위해 여러가지 일을 해주었다. 집 나갔던 어머니를 몇달간 수소문한 끝에 찾아 주었고, 돌 볼 사람없어 방치돼 있던 시아버지의 산소를 찾아내 깔끔하게 단장을 해 놓았고, 족보도 만들어 주었다. 서로의 아픈 상처를 보듬고 살아온 10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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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들여 수소'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런 남편을 위해 여러가지 일을 해주었다. 집 나갔던 어머니를 몇달간 수소문한 끝에 찾아 주었고, 돌 볼 사람없어 방치돼 있던 시아버지의 산소를 찾아내 깔끔하게 단장을 해 놓았고, 족보도 만들어 주었다. 서로의 아픈 상처를 보듬고 살아온 10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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