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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디저트 만들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3년

3건 · '디저트 만들기'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0.2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건강 채운 모과향 가득“모과마을 만드는 게 꿈”[세상 사는 이야기] 카페 모가당(구 면천창고) 심재승 대표

    …위해 새롭게 나선 것이 바로 카페 ‘모가당’이다. 모과를 사용한 음료, 디저트를 사람들에게 알리고, 더 많은 도전에 나서고자 모가당의 문을 열었다. “모과 농사 생각보다 어려워요” 모과의 가능성을 먼저 발견한 것은 심 대표의 어머니, 정은순 농업회사법…

  2. 2023.10.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8 당진2동 도시재생 어울림마을축제“우리들의 끼를 보여줄게!”

    …뎅, 부침개, 떡볶이 등 먹거리를 요리해 무료로 제공했으며, 가죽 키링 만들기와 에코백 꾸미기 체험이 진행됐다. 이외에도 가수 최연희, 유난이, 류경희 댄스팀, 농가 소속 타타타 등이 출연해 축하공연을 선보였다. 참여자인터뷰 장은주 학생 (당진중3) …

  3. 2023.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붕빵카페 (신평면 거산리) 주희정 대표 “언제나 디저트로 만날 수 있는 붕어빵”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붕어 빵’을 디저트로 만날 수 있는 붕빵카페가 신평면 거산리에 문을 열었다.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폭신한 빵 사이에 달콤한 팥이 들어간 붕어빵은 겨울철 별미다. 겨울에만 먹기 아쉬웠던 이 붕어빵을 언제라도 먹을 수 있는 곳…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