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듯하게 겨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기간
1993—2026

5건 · '따듯하게 겨울'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8.19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송악읍 고대리 병천토종순대&수육국밥당진송악점 대표 김영규·정명실 부부구수한 순댓국에 아삭한 깍두기의 만남

    …생산된 병천순대만 사용한다. 특히 잘 삶은 순대를 일정 시간 보온밥솥에 따듯하게 숙성시켜 사용한다고. 요리를 전담하는 아내 정명실 대표는 “이렇게 하면 순대가 부드러워지고 촉촉해 더 맛이 좋아진다”며 “이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순대껍질이 질겨져 맛이 …

  2. 2022.06.03 · 산업·경제 · 김예나

    열대과일 체험농장 ‘나나군파파양’을 운영하는 이범재·홍승옥 부부(송산면 삼월리)당진에서 만나는 ‘천사의 열매’

    …만 보면 모은다는 이 씨는 어느 날은 파파야 씨를 모아 침대 밑에 두고 따듯하게 보관한 후 심기도 하고, 두리안 생과를 먹은 다음 그 씨를 심어 블로그에 수기를 작성키도 했다. 이범재 씨는 “아보카도 씨를 화분에 심어 길렀던 적이 있다”며 “그러나 땅…

  3.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 지킴이의 눈물-소들섬을 바라보며-

    …라는 두려움도 있었지만 농업을 천직으로 알며 소박하게 살아가는 주민들이 따듯하게 대해주어 이제는 이곳이 고향 같이 느껴진다. 한전에서 북당진-신탕정 간 고압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면서 8년 전 이곳 분들이 소들섬 부근 통과 구간 지중화를 요구하며 …

  4. 2021.07.27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성상리 은지네 식당 지옥순 대표 “맛의 비결은 밭에서 직접 기른 농작물”

    …료는 남편(박연규 씨)이 농사지었다”며 “그날그날 겉절이를 무치고 매년 겨울이면 400~500포기씩 김장도 한다”고 말했다. 가마솥에 끓여 구수한 소머리국밥 이곳의 ‘가마솥 소머리국밥’은 이름 그대로 가마솥에서 끓였다. 핏물을 제거한 소머리는 잡내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