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31 · 산업·경제 · 박경미
■코로나19가 휩쓴 지역경제 (호황 업종)코로나19 한파에도 깜짝 특수 누린 곳은?
… 사람들이 늘면서 업종을 바꾸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점심 한 끼를 따뜻하게 먹을 수 있도록 보온도시락 형태로 직접 배달한다”며 “개인뿐만 아니라 회사나 사무실 등에서도 도시락 주문이 많아 하루에 약 70건 정도 도시락을 배달한다”고 덧붙였다.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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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따뜻' · 산업·경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31 · 산업·경제 · 박경미
… 사람들이 늘면서 업종을 바꾸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점심 한 끼를 따뜻하게 먹을 수 있도록 보온도시락 형태로 직접 배달한다”며 “개인뿐만 아니라 회사나 사무실 등에서도 도시락 주문이 많아 하루에 약 70건 정도 도시락을 배달한다”고 덧붙였다. 농…
2020.09.04 · 산업·경제 · 김예나
…일어나 바다에 나갈 채비를 한다. 운영하는 가게(민영이네 횟집)에 들려 따뜻한 커피 한 잔으로 속을 채운다. 그리고, 방수가 되는 해상용 멜빵바지와 장화를 챙겨 입고 배에 오른다. 평소에는 식당 운영을 도맡아 하는 아내가 피곤할까봐 혼자 바다에 나가지…
2020.07.10 · 산업·경제 · 김예나
수작업을 통해 아름다움을 만들고, 따뜻함을 전하는 더핸즈공예협동조합(회장 지혜진, 이하 더핸즈)은 지난해 1월 당진에서 활동하는 캔들·니팅·프랑스자수·플라워·소잉 분야의 여성 공예가 5명이 당진시민들에게 공예를 알리고 자신의 재능을 지역민과 함께 나누…
2020.05.29 · 산업·경제 · 임아연
…강놀이심리협동조합(대표 최익희, 이하 다빈치)은 세 자매의 오랜 경험과 따뜻한 마음에서 시작됐다. 이들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누구나 천재성을 갖고 있지만, 사람이 살아오는 과정과 사회적 환경 속에서 받는 상처로 인해 천재성을 잃는다고 생각했다. ‘마…
2020.03.30 · 산업·경제 · 김예나
따뜻한 날씨에 실치가 지난해보다 열흘 정도 빨리 찾아왔다. 요즘 석문면 장고항에서는 싱싱하고 영양만점인 봄철 수산물 ‘실치’를 맛볼 수 있다. 예로부터 장고항은 실치로 유명했다. 장고항은 삽교천에서 흘러오는 밀물과 바닷물이 합쳐진 곳으로 실치가 살기 …
2020.03.02 · 산업·경제 · 김예나
…의 경제성장기를 거치며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았던 이들이 나이가 들면서, 따뜻하고 넉넉했던 시골풍경, 즉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좇아 귀농한 것이다. 당진 역시 지난 2013년부터 2016년까지 꾸준히 귀농인 수가 증가했다. 하지만 인생의 대부분을 도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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