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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0년

6건 · '따뜻' · 산업·경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31 · 산업·경제 · 박경미

    ■코로나19가 휩쓴 지역경제 (호황 업종)코로나19 한파에도 깜짝 특수 누린 곳은?

    … 사람들이 늘면서 업종을 바꾸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점심 한 끼를 따뜻하게 먹을 수 있도록 보온도시락 형태로 직접 배달한다”며 “개인뿐만 아니라 회사나 사무실 등에서도 도시락 주문이 많아 하루에 약 70건 정도 도시락을 배달한다”고 덧붙였다. 농…

  2. 2020.09.04 · 산업·경제 · 김예나

    성신2호, 장고항 밤바다를 밝히다

    …일어나 바다에 나갈 채비를 한다. 운영하는 가게(민영이네 횟집)에 들려 따뜻한 커피 한 잔으로 속을 채운다. 그리고, 방수가 되는 해상용 멜빵바지와 장화를 챙겨 입고 배에 오른다. 평소에는 식당 운영을 도맡아 하는 아내가 피곤할까봐 혼자 바다에 나가지…

  3. 2020.07.10 · 산업·경제 · 김예나

    손으로 전하는 사랑과 나눔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15더핸즈공예협동조합

    수작업을 통해 아름다움을 만들고, 따뜻함을 전하는 더핸즈공예협동조합(회장 지혜진, 이하 더핸즈)은 지난해 1월 당진에서 활동하는 캔들·니팅·프랑스자수·플라워·소잉 분야의 여성 공예가 5명이 당진시민들에게 공예를 알리고 자신의 재능을 지역민과 함께 나누…

  4. 2020.05.29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9 다빈치건강놀이심리협동조합‘마음 마사지’로 건강한 일상을

    …강놀이심리협동조합(대표 최익희, 이하 다빈치)은 세 자매의 오랜 경험과 따뜻한 마음에서 시작됐다. 이들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누구나 천재성을 갖고 있지만, 사람이 살아오는 과정과 사회적 환경 속에서 받는 상처로 인해 천재성을 잃는다고 생각했다. ‘마…

  5. 2020.03.30 · 산업·경제 · 김예나

    “장고항서 실치 한 접시 하실래유?”

    따뜻한 날씨에 실치가 지난해보다 열흘 정도 빨리 찾아왔다. 요즘 석문면 장고항에서는 싱싱하고 영양만점인 봄철 수산물 ‘실치’를 맛볼 수 있다. 예로부터 장고항은 실치로 유명했다. 장고항은 삽교천에서 흘러오는 밀물과 바닷물이 합쳐진 곳으로 실치가 살기 …

  6. 2020.03.02 · 산업·경제 · 김예나

    2016년까지 증가하다 최근 감소 추세

    …의 경제성장기를 거치며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았던 이들이 나이가 들면서, 따뜻하고 넉넉했던 시골풍경, 즉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좇아 귀농한 것이다. 당진 역시 지난 2013년부터 2016년까지 꾸준히 귀농인 수가 증가했다. 하지만 인생의 대부분을 도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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