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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3년

7건 · '따뜻' · 정책·행정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오성환 당진시장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충하고, 서해안을 대표하는 명품 관광도시로 만들겠습니다. 2024년에도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시길 바라며,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당진시대
  2. 2023.12.26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따뜻하게 입고 온실가스 줄여요”

    …인을 지난 20일 당진 전통시장 내 공연장 일원에서 진행했다. 온맵시는 따뜻한 옷차림으로 난방비와 온실가스를 줄이자는 의미로, 지속협은 여름에는 시원한 옷을 입는 캠페인인 ‘쿨맵시’, 겨울에는 ‘온맵시’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알리고 있다. 온맵시에…

  3. 2023.10.08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송악읍 기지시리 티가든 서정신 대표깊어가는 가을엔 따뜻하고 향기로운 홍차를!

    예쁜 찻잔에 붉게 우러난 차를 따라 한 모금 마시면 따뜻한 온기가 온몸에 퍼진다. 요즘처럼 차가운 바람이 불거나 비가 내리는 날에는 차향이 더욱 진하고 따스하게 느껴진다. 뜨거운 여름날에는 상큼한 스트러스 향기가 나는 홍차가 어울리고, 추운 겨울엔 달…

  4. 2023.08.27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시장길 감자탕&소머리국밥 (대표 이종철) “육수·양념·고기손질까지 모두 직접”

    …보내던 중 이 대표의 장모님 건강도 많이 안 좋아졌다고. 어머니 곁에서 따뜻한 밥 한 끼라도 해드리고 싶다는 아내의 말에 인천에서 하던 일을 접고 부부는 당진으로 내려왔다. 시장길에 있어 식당 이름을 ‘시장길 감자탕&소머리국밥’으로 지은 이곳에서는 이…

  5. 2023.02.2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성공한 사업가에서 정치인이 되다

    … 실제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만들 수 있다. 민선8기 구로구의 슬로건이 ‘따뜻한 동행, 변화하는 구로’이다. 임기 동안 구로구의 새로운 변화를 만드는 데에 온 힘을 쏟을 것이다. 구정 운영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와 철학은 무엇인가? 공직자들에게…

  6. 2023.02.14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미담] 우편물 배달 중 빨래 개어놓고 떠난 탁현수 집배원 (당진우체국)

    … 소식이 너무 많은데, 이렇게 좋은 사람들이 있어 아직 세상이 살만하고 따뜻하다고 느껴진다”고 말했다. 탁현수 집배원은 “우편물을 배달하던 중 빨래가 바람에 날려 바닥에 널브러져 있는 것을 봤다”며 “바닥에 떨어진 빨래들을 털어서 갠 뒤 건조대 위에 …

  7. 2023.01.13 · 정책·행정 · 한수미

    ■ 설 맞이 기획 ① 성수품 물가 비교설 성수품 사러 어디로 갈까?

    …은 국화빵 하나 사서 후후 불며 먹는 맛 때문인지 이날 당진장의 온도는 따뜻했다. 곧 민족 대명절 설이 시작된다. 당진의 전통시장과 주요 마트는 일찍이 설맞이에 분주하다. 마트에서는 설 선물 세트가 진열돼 있고, 시장에서는 제수용으로 올릴 탐스러운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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