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겨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3년

3건 · '따뜻 겨울' · 산업·경제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살 파누코 미국 출신 영어 원어민강사네 등을 좀 밀어주세요

    이맘때쯤처럼 추운 어느 겨울날이었다. 생일을 맞아 서울에서 친구들과 브런치를 즐긴 뒤, 홀로 대전으로 향하는 기차에 올랐다. 생기로 가득 찬 레스토랑에서 하늘을 날 듯 행복했던 나는 어느새 다시 땅으로 내려왔고, 고요한 빈 방으로 향하는 여정은 내내 …

  2. 2023.12.22 · 산업·경제 · 이지혜

    “부산식 낙곱새 맛보러 오세요”

    칼바람이 부는 겨울, 칼칼한 부산식 낙곱새를 맛볼 수 있는 사위식당 당진점이 수청동에 문을 열었다. 사위식당 당진점은 이보현·이돈호 부부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고대면 옥현리 출신의 이돈호 대표는 그동안 아내 이보현 씨와 함께 원당동에서 프랜차이즈 제…

  3. 2023.12.19 · 산업·경제 · 이지혜

    “온화하고 부드러운 커피로 여유를”

    …금도 그때 경험이 굉장히 좋게 남았다고. 카페 온은 본인의 취향을 담아 따뜻하고 깨끗하게 꾸몄다. 주변으로 주택가가 있고, 학교, 아파트, 상가 등도 있어 고객층이 다양하다. 고객을 친절하게 대하려고 노력하면서 다시 찾아주는 손님들이 많이 늘었다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