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호지면 박철순 최복녀 부부] 타임머신 티켓 5장
…상 웃었고 무표정일 때는 무표정 그대로였다. 그래서 추억 속엔 ‘난’ ‘나의 변함없는 그림자’라는 생각도 든다. 첫번째 사진은 어린 시절 대호지 사성리 친구(최미자·임공분·최재순)들과 찍은 사진이다. 양쪽으로 땋아 올린 머리와 토실토실한 볼. 그야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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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따뜻 나의' · 문화·교육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 웃었고 무표정일 때는 무표정 그대로였다. 그래서 추억 속엔 ‘난’ ‘나의 변함없는 그림자’라는 생각도 든다. 첫번째 사진은 어린 시절 대호지 사성리 친구(최미자·임공분·최재순)들과 찍은 사진이다. 양쪽으로 땋아 올린 머리와 토실토실한 볼. 그야말로…
2004.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않지만 타인을 배려하며 웃음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터키인. 오늘도 난, 나의 것만이 옳다고 악을 쓰며 나만을 사랑하다가 돌아 왔다. 난, 오늘도 전쟁터에서 막 돌아온 병사처럼 검붉게 굳어 버린 무서운 얼굴로 누워있다. 오는 내일은 더 많이 사랑해야지.…
2004.0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그 소중함을 모르고 살았던 것들과의 아련한 만남이다. ‘꿈, 사랑, 따뜻함, 이별의 기억...’ 일상은 우리에게 꿈보다는 현실을, 사랑보다는 미움을, 따뜻함 보다는 차가움을, 이별에 대한 가슴 시린 기억이 아닌 무감각한 망각을 가져다 준다. 점점 …
2004.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미가 만발한 어느 집 정원에서 찍은 사진. 빛바랜 흑백사진으로 남아있는 나의 꽃다운 10대 때 모습이다. 맨 오른쪽 사진은 남편(최천원, 63)과의 결혼식 사진이다. 내가 22살 때였으니 벌써 32년 전의 일이다. 왼쪽 첫번째 사진은 부산 태종대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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