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9 · 지역사회 · 유수아
안라미 지음협동조합 실장이 추천하는 “작은 것을 사랑하고 싶게 만드는 책”
… 바라보며 걷고 싶단다. 그는 산책하듯 작고 소중한 것들을 놓치지 않고 따뜻한 시선으로 당진을 보고 싶어 했다. 안 실장은 이 책을 읽으며 마음을 울리는 글귀들을 마주할 때 저 밑바닥에 있던 설렘을 느끼기도 하고, 울컥함에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또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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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따뜻 나의'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09 · 지역사회 · 유수아
… 바라보며 걷고 싶단다. 그는 산책하듯 작고 소중한 것들을 놓치지 않고 따뜻한 시선으로 당진을 보고 싶어 했다. 안 실장은 이 책을 읽으며 마음을 울리는 글귀들을 마주할 때 저 밑바닥에 있던 설렘을 느끼기도 하고, 울컥함에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또한…
2022.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진이 걸려있는 벽을 바라보며 문득 생각에 잠겼다. 당산초등학교에서 보낸 나의 여름방학이 떠올랐다. 처음 소셜 네트워크로 한국 학교를 접했을 때 정말 신기했다. 지금껏 모스크바와 알마티에서 현지 학교만 다니던 나에게 한국 학교는 다른 세계인 것만 같았다…
2022.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할 일이 구분되니 조금은 나아진 듯해도, 학교 등하교를 책임져야 하는 나의 역할엔 변함이 없다. 개학 전 학교에서 쓸 학용품 리스트를 받으면 그에 따라 준비하면 되는데 큰 학용품 전문점에 가거나, 마트 또는 일반시장에 일시적으로 학용품 시장이 열린다…
2022.05.23 · 문화·교육 · 박경미
…>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기사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전할 계획이다. 기사에 관련한 영상은 유튜브 ‘당진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원을 받아 …
2022.05.06 · 문화·교육 · 김예나
…는다”며 “편지에는 ‘우리의 잘못을 알고서도 속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하게 바라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로 다른 우리들의 재능을 찾아 발휘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등의 내용이 써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의 편지를 읽고 감동했다”…
2022.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ra(나는 봄이다)’, ‘My bonny lass she smileht(나의 어여쁜 소녀의 미소)’, ‘Il est bel et Bon(그는 잘생기고 다정하며)’ 곡으로 첫 무대를 장식했다. 이어 사랑과 행복을 담아낸 작품인 브람스의 ‘Liebesli…

2022.01.14 · 환경·안전 · 한수미
…히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어요. 책을 통해 마음이 따뜻해지고 순수한 눈빛으로 책 속의 주인공들을 격려해주셨으면 합니다.” “마무리도 중요하더라고요” 성 교사는 지난 1993년 서산의 인지중학교에서 교직생활을 시작했다. 그리고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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