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6 · 문화·교육 · 안라영
독자와의 만남 | 김종문 전 충청남도 교육위원“훈훈한 미담 발굴해주세요”
…서나 읽을 수 있는 사건사고만을 쫓지 말고, 지역사회에 일어나는 훈훈한 미담들과 주민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전해 달라’고요. 당진시대가 우수하게 평가받는 지역신문으로 잘 성장해 독자의 한 사람으로 뿌듯합니다.” 나이가 들고, 일선에서 물러났지만 여전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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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따뜻 미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7.16 · 문화·교육 · 안라영
…서나 읽을 수 있는 사건사고만을 쫓지 말고, 지역사회에 일어나는 훈훈한 미담들과 주민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전해 달라’고요. 당진시대가 우수하게 평가받는 지역신문으로 잘 성장해 독자의 한 사람으로 뿌듯합니다.” 나이가 들고, 일선에서 물러났지만 여전히…
2018.07.06 · 정책·행정 · 안라영
…의 계기가 됐다. 김 씨는 당진시대가 다양한 소식을 담고 있지만, 특히 따뜻한 미담이 더 많이 담겼으면 한다고 전했다. 신문과 방송에 주로 어둡고 무거운 이야기들이 가득한 가운데, 당진시대에서는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사람들을 통해 희망과 용기를 얻을 …

2018.02.10 · 산업·경제 · 박경미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추운 겨울의 날씨로 몸은 춥지만, 마음은 따뜻해지고 싶다”며 “훈훈하고 따듯한 미담기사를 많이 보도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당진시대는 논두렁, 밭두렁을 가리지 않고 어디든지 현장을 찾아가죠. 당진의 대표신문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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