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6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우강면 원치리 노인회 남규택·김태순 부부노인회관에 나타난 부부 우렁각시
… 부부 우렁각시가 나타난다. 누구보다도 일찍 마을회관을 찾아 문을 열고 따뜻하게 방을 데운다. 또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점심을 준비한다. 부부 우렁각시의 주인공은 바로 남규택(70)·김태순(67) 부부다. 농한기이자 날이 추운 12월부터 2월까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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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따뜻 미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1.26 · 지역사회 · 김예나
… 부부 우렁각시가 나타난다. 누구보다도 일찍 마을회관을 찾아 문을 열고 따뜻하게 방을 데운다. 또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점심을 준비한다. 부부 우렁각시의 주인공은 바로 남규택(70)·김태순(67) 부부다. 농한기이자 날이 추운 12월부터 2월까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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