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유관순 횃불상 수상한 이정현 학생(신평고2, 父 이병도·母 김경미)“거리에서 사람 만나는 의사 되고파”
…은 꿈들이 많아요.” 세상의 모든 것을 이해하진 못해도 인정할 수 있는 따뜻한 시선을 갖는 것. 다른 사람이 자신의 이야기를 편하게 털어놓을 수 있는 믿음직한 사람이 되는 것. 사회 문제에 꾸준히 목소리를 내는 것이 정현 학생의 꿈이다. 이 작은 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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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따뜻 밝은' · 문화·교육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은 꿈들이 많아요.” 세상의 모든 것을 이해하진 못해도 인정할 수 있는 따뜻한 시선을 갖는 것. 다른 사람이 자신의 이야기를 편하게 털어놓을 수 있는 믿음직한 사람이 되는 것. 사회 문제에 꾸준히 목소리를 내는 것이 정현 학생의 꿈이다. 이 작은 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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