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22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3 김갑성 작가“덜렁거려도 괜찮아”
…다 앞 걸려있는 옥사홑보가 눈에 들어온다. 따스한 햇빛과 살랑살랑 부는 봄바람이 홑보를 건드리면 따뜻하고 은은한 기운이 작업실을 가득 채운다. 그 옆에는 색동보가 있다. 어린 아이들이 입는 색동저고리의 색동무늬가 보자기에 담겨 있다. 김 작가가 만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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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따뜻 봄바람이'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5.22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앞 걸려있는 옥사홑보가 눈에 들어온다. 따스한 햇빛과 살랑살랑 부는 봄바람이 홑보를 건드리면 따뜻하고 은은한 기운이 작업실을 가득 채운다. 그 옆에는 색동보가 있다. 어린 아이들이 입는 색동저고리의 색동무늬가 보자기에 담겨 있다. 김 작가가 만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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