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0.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은 살만한 곳, 새삼 느꼈죠" - '하경이돕기 운동본부' 사무국장 이중호씨
… 모델을 제시한 사례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런 평가의 이면에는 주민들의 온정을 모으기 위해 직장일도 내팽개치다시피 한 채 발로 뛴 운동본부 사무국장 이중호(28세)씨의 순수한 열정이 자리잡고 있다. 이씨는 이 활동을 마감하면서 “당진은 살만한 곳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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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따뜻 온정' · 지역사회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0.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모델을 제시한 사례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런 평가의 이면에는 주민들의 온정을 모으기 위해 직장일도 내팽개치다시피 한 채 발로 뛴 운동본부 사무국장 이중호(28세)씨의 순수한 열정이 자리잡고 있다. 이씨는 이 활동을 마감하면서 “당진은 살만한 곳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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