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21 - 나는 입으로 걷는다 “인류가 생각해낸 가장 훌륭한 지혜는?”
…없지요. 그렇지만 다치바나는 산책을 좋아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눈부신 햇살을 음미하곤 아무런 주저 없이 ‘야, 오늘은 밖에 나가면 딱 좋겠다. 우에노 집에나 가볼까?’ 하면서 집을 나섭니다. 중증 장애의 몸으로 나들이 하겠다는 용감한 다치바나의 행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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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따뜻 햇살' · 지역사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4.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없지요. 그렇지만 다치바나는 산책을 좋아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눈부신 햇살을 음미하곤 아무런 주저 없이 ‘야, 오늘은 밖에 나가면 딱 좋겠다. 우에노 집에나 가볼까?’ 하면서 집을 나섭니다. 중증 장애의 몸으로 나들이 하겠다는 용감한 다치바나의 행동…
2006.03.20 · 지역사회 · 이명자
봄 햇살이 가득 내린 3월 15일 오전. 당진읍 시곡리에 있는 ‘자연마을’에서는 장 담그기가 한창이었다. 장 담그는 손맛이 남다르다고 소문이 난 주인 김은호와 하루 일손을 빌려줄 동네 아주머니들의 움직임이 아침나절부터 부산하다. 게다가 오늘은 고추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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