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스함 전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9년

1건 · '따스함 전한'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터미널 사람들

    …넣은 흑미샌드를 만든다. 모락모락 김이 나는 시루떡이 차가운 새벽공기에 따스함을 전한다. 터미널 속 작은 상가 안에서 떡이 한 가득 만들어지면 아침이 시작된다. 떡을 찾는 손님을 맞이하고, 동시에 배송할 택배를 준비한다. 마감 때는 잠시 숨 돌릴 새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