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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딸기 농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7년

3건 · '딸기 농사'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청년’이 희망이다

    …최재진 30세. 당진 출신으로 현재 신평면 부수리에서 부모님과 함께 다운딸기농원 운영. 현재 당진시 영농 4-H 회장을 맡고 있음. “당진에서 나고 자란 저는 부모님이 하고 계신 딸기농사와, 대학에서 배운 관광경영학을 접목해 크게 사업을 확장하겠다는 …

  2. 2017.03.12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당진시품목별연구협의회 차재준 신임회장“경쟁력 있는 품목에 도전하세요!”

    당진은 해나루쌀이 가장 유명하지만, 쌀 이외에도 사과·배·딸기·매실과 같은 과일은 물론이고 둥근마·청삼·양채·단호박·상추 등 다양한 농산물이 생산되고 있다. 특히 요즘처럼 맛과 건강에 관심 갖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재배하는 농산물의 품목은 더욱 다양해…

  3. 2017.03.01 · 문화·교육 · 임아연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순성면 이재길 협의회장“자연환경과 문화자원 순성의 자랑”

    …덧붙였다. 순성에 사는 자부심 한편 대표적인 농업지역인 순성면에서는 쌀 농사는 물론이고, 사과·배·딸기 등 다양한 작물이 생산되고 있다. 그러나 농촌 고령화로 농업일손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다. 김 회장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의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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