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땀흘려 일하고 맘 편하면 그만이죠ꡓ - 고흥자전차포 손세원 씨
…하나가 전부이지만 ꡐ남의 집에 살아도 맘만 편하면 제일이고 노는 것보다 땀흘려 일하고 고달프게 잠자야 기쁘다ꡑ는 소박한 생활신조만은 잃지 않고 살아왔기 때문이다. /이명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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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땀흘려 일하고'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나가 전부이지만 ꡐ남의 집에 살아도 맘만 편하면 제일이고 노는 것보다 땀흘려 일하고 고달프게 잠자야 기쁘다ꡑ는 소박한 생활신조만은 잃지 않고 살아왔기 때문이다. /이명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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