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2 · 산업·경제 · 임아연
20년 간 땡볕에서, 눈·비 맞으며 일했다원도심 장애인 주차관리 요원
주차라인 안으로 차가 들어오거나 나갈 때면, 불편한 다리를 절뚝거리며 차로 달려가는 모습이 꽤나 위태로워 보인다. 행여 넘어지진 않을까, 혹은 뜀박질이 느려 돈을 받지 못하는 건 아닐까. 그러나 더 위태로운 건 이들이 잠시나마 앉아 있는 낡은 의자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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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땡볕 맞으며'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9.22 · 산업·경제 · 임아연
주차라인 안으로 차가 들어오거나 나갈 때면, 불편한 다리를 절뚝거리며 차로 달려가는 모습이 꽤나 위태로워 보인다. 행여 넘어지진 않을까, 혹은 뜀박질이 느려 돈을 받지 못하는 건 아닐까. 그러나 더 위태로운 건 이들이 잠시나마 앉아 있는 낡은 의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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