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滿池燦爛君子蓮 (연못 가득히 찬란한 군자를 닮은 연꽃)
…구나! 芙蓉(부용) : 연꽃의 이명(異名) 塵世(진세) : 티끌이 있는 세상. 속계. 곧, 이 세상. 亭亭(정정) : 우뚝한 모양 楚楚(초초) : 선명한 모양 茂叔(무숙) : 중국 송나라 주돈이의 자. 愛蓮說(애련설)을 지었음. “중국 북송의 주돈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떠나 세상'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7.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구나! 芙蓉(부용) : 연꽃의 이명(異名) 塵世(진세) : 티끌이 있는 세상. 속계. 곧, 이 세상. 亭亭(정정) : 우뚝한 모양 楚楚(초초) : 선명한 모양 茂叔(무숙) : 중국 송나라 주돈이의 자. 愛蓮說(애련설)을 지었음. “중국 북송의 주돈이(…
2019.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 거실에 걸어놓았다. 우두리 출신인 어머니의 故 이학보 여사는 50세에 세상을 떠났다. 그때 내 나이는 21살로, 동두천에서 의무병으로 군 복무를 하고 있었다. 당시 큰형에게서 어머니의 사망소식을 듣고 정신이 혼미해졌다. 이때는 지금처럼 병원이 없어 …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 되면서 현재 장례선양단에서 활동하고 있다. 장례선양단은 국가유공자들이 세상을 떠나면 대통령 근조기를 전하고 태극기 관포와 단체조문을 한다. 일주일에 많으면 5군데의 장례를 가기도 한다. 갈 때마다 항상 ‘그동안 고생 많았으니 편히 가시라’는 말로 묵…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