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2 · 지역사회 · 김예나
카페 미(米)인상회를 운영하는 이정은 대표지역 역사와 마을 이야기 간직한 공간
…서는 다양한 꽃차와 한방차를 전문으로 선보이며, 그가 직접 만든 소량의 떡과 마들렌, 커피콩빵 등의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이 대표는 “손으로 하는 걸 좋아했고 내가 만든 것들에 대해 손님들의 반응도 좋았다”며 “세 아이를 키우면서 다양한 분야에 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떡과 마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2.22 · 지역사회 · 김예나
…서는 다양한 꽃차와 한방차를 전문으로 선보이며, 그가 직접 만든 소량의 떡과 마들렌, 커피콩빵 등의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이 대표는 “손으로 하는 걸 좋아했고 내가 만든 것들에 대해 손님들의 반응도 좋았다”며 “세 아이를 키우면서 다양한 분야에 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