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07 · 문화·교육 · 최운연
왜목마을 해돋이축제 3만명 몰려
…“어렵지만 벼농사는 아직까지 괜찮다”며 “벼 농사 이외에도 볏짚을 묶어 판매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왜목 해돋이 축제 추진위원회 조덕행 위원장 “왜목을 잊지 않아준 분들께 감사” “예년에 비해 준비를 많이 했는데 태안 기름 유출사고로 서해안의 관광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떡국 판매'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1.07 · 문화·교육 · 최운연
…“어렵지만 벼농사는 아직까지 괜찮다”며 “벼 농사 이외에도 볏짚을 묶어 판매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왜목 해돋이 축제 추진위원회 조덕행 위원장 “왜목을 잊지 않아준 분들께 감사” “예년에 비해 준비를 많이 했는데 태안 기름 유출사고로 서해안의 관광객…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