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고향의 강’ 사업, 4대강처럼 할 거면 그만둬라!
…이 이나마 개선된 이유는 하수종말처리장 건설 때문이다. 그리고 수질개선 없는 자연형 하천사업은 불가능하다. 역한 냄새가 나고 거품이 떠다니는 하천에 친수시설은 무의미하기 때문이다. 자연형 하천정화사업, 혹은 생태하천사업이라고 말을 붙였지만 실제로는 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떨쳐 없는'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1.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 이나마 개선된 이유는 하수종말처리장 건설 때문이다. 그리고 수질개선 없는 자연형 하천사업은 불가능하다. 역한 냄새가 나고 거품이 떠다니는 하천에 친수시설은 무의미하기 때문이다. 자연형 하천정화사업, 혹은 생태하천사업이라고 말을 붙였지만 실제로는 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