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31 · 지역사회 · 임아연
[미담] 무궁화이용원 박기택 대표와 손님으로 만난 차종우 씨 이야기머리 깎는 형님의 두 발이 되다
… 크기 때문에 평안마을 어르신들 모두 내 부모님 같다”고 말했다. 한편 손재주가 좋은 차 씨는 무궁화이용원에 필요한 것이 있으면 언제든 뚝딱뚝딱 해결해준다. 박기택 대표는 이런 차 씨가 듬직한 동생 같다. 박 대표는 “마음도 잘 통하고, 말만 하면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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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뚝딱 손재주'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31 · 지역사회 · 임아연
… 크기 때문에 평안마을 어르신들 모두 내 부모님 같다”고 말했다. 한편 손재주가 좋은 차 씨는 무궁화이용원에 필요한 것이 있으면 언제든 뚝딱뚝딱 해결해준다. 박기택 대표는 이런 차 씨가 듬직한 동생 같다. 박 대표는 “마음도 잘 통하고, 말만 하면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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