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 뜨는 왜목마을
새해가 떠올랐다. 여전히 사회는 혼란스럽고 어지럽지만, 어김없이 새 날이 밝았다. 정유년(丁酉年) 새해에는 보다 평안하길 바라면서, 안녕하길 바라면서 사람들은 다시 떠오르는 새해를 맞았다. ※사진은 당진시 SNS사진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김범용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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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뜨는 왜목마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해가 떠올랐다. 여전히 사회는 혼란스럽고 어지럽지만, 어김없이 새 날이 밝았다. 정유년(丁酉年) 새해에는 보다 평안하길 바라면서, 안녕하길 바라면서 사람들은 다시 떠오르는 새해를 맞았다. ※사진은 당진시 SNS사진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김범용 씨…
2016.07.15 · 환경·안전 · 이영민
왜목마을 해수욕장과 난지섬 해수욕장이 지난 9일 일제히 개장했다. ‘해가 뜨는 서해안’으로 입소문을 탄 왜목마을은 주말이면 이른 더위를 피해 바다를 찾은 관광객들로 붐빈다. 협소한 주차장 문제 등 기존에 지적됐던 문제들이 개선되고 있고, 워터슬라이드 …
2016.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왜목마을은 일출과 일몰, 월출을 모두 볼 수 있는 바닷가 마을이다. 또한 해수욕장으로 지정된 이후 모래를 포설해 백사장과 푸른 바다가 함께 어우러진 명소로 거듭났다. 화려하거나 장엄한 곳은 아니지만 왜목마을은 소박하고 서정적인 느낌이 있어 찾는 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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