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가 추천하는 진짜 ‘실패’는 ‘포기’하는 것
… 다른 한사람은 긴 나무를 지게에 지고 대문 앞에 온종일 서있더랍니다. 이웃노인이 하도 이상해 왜 안 들어가고 그렇게 서있느냐고 물으니 나무는 길고 대문이 좁아서 라고 하더랍니다. 참으로 어리석고 바보 같은 행동이라고 생각됩니다. 말의 고삐가 길면 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라면 이웃'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7.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다른 한사람은 긴 나무를 지게에 지고 대문 앞에 온종일 서있더랍니다. 이웃노인이 하도 이상해 왜 안 들어가고 그렇게 서있느냐고 물으니 나무는 길고 대문이 좁아서 라고 하더랍니다. 참으로 어리석고 바보 같은 행동이라고 생각됩니다. 말의 고삐가 길면 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