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환경파괴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000여 평 부지에 시간당 300t, 연간 72만t의 폐콘크리트류 및 폐아스콘류 등을 처리하는 규모의 파쇄시설과 선별시설을 포함하는 공장 건립을 추진 중이다. 이에 주민들은 공정 중 발생하는 비산먼지를 비롯해 유해물질로 마을이 오염될 것을 우려하며 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레미콘 아스콘'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000여 평 부지에 시간당 300t, 연간 72만t의 폐콘크리트류 및 폐아스콘류 등을 처리하는 규모의 파쇄시설과 선별시설을 포함하는 공장 건립을 추진 중이다. 이에 주민들은 공정 중 발생하는 비산먼지를 비롯해 유해물질로 마을이 오염될 것을 우려하며 건…
2017.02.19 · 환경·안전 · 임아연
…야 한다. 손권영 대촌2리 이장 대촌1리~대촌2리를 연결하는 마을안길에 아스콘 덧씌우기 공사가 필요하며 하천 준설을 해야 한다. 김영호 장항1리 이장 버스노선이 없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신규 노선 신설을 위해 당진시가 협조해 달라. 황선복 성…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