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2 · 산업·경제 · 박경미
10년 새 당진시 귀농가구 60곳 증가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시작된 ‘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농촌에 거주하며 일자리, 생활 등을 체험하고 주민과의 교류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해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진시는 만 18세 이상 만 40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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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건 · '로컬 희망'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02 · 산업·경제 · 박경미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시작된 ‘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농촌에 거주하며 일자리, 생활 등을 체험하고 주민과의 교류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해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진시는 만 18세 이상 만 40세…
2022.11.17 · 지역사회 · 박경미
면천마더센터 추진단이 면천면 로컬푸드 프리마켓을 지난 13일 개최했다. 면천읍성 내 장청에서 열린 이번 프리마켓은 면천읍성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해 과거 읍성과 현재의 마을이 공존하는 뉴트로 1번지 면천읍성을 알리기 위해 기…
2022.09.27 · 문화·교육 · 박경미
<편집자주> 사람들은 일자리를 찾아 도시로, 서울로 떠난다. 일자리가 없어서, 문화·교육·의료 인프라가 부족해서 지역을 떠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오히려 당진을 택한 청년들도 있다. 지역에서 자리 잡고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열정으로 뛰는 …
2022.09.16 · 문화·교육 · 박경미
…”고 덧붙였다. 홍 대표는 1인 창업을 준비하면서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의 로컬크리에이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 자본을 지원받았고, 세무·마케팅·브랜딩 등 다양한 영역에서 멘토링 프로그램도 참여했다. 지난해부터는 당진시가 청년창업가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
2022.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도로 지역에 정착했다. 현재 그는 송악읍에서 6년째 장미 농사를 지으며 희망의 꽃을 틔우고 있다. “사투리 못 알아들었죠” 남연아 대표는 19살의 나이에 베트남에서 당진에 왔다. 그에게 당진은 언어도, 음식도, 문화도 모든 것이 다른 미지의 세계였다.…

2022.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 선정,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청년창업사관학교 우수 졸업, 중소벤처기업부 로컬푸드 부문 로컬크리에이터 선정, 농식품 벤처기업 육성사업 지원기업 선정, 시드엔젤 투자 유치 등 각종 지원사업에 선정되고 공모전 등에서 상을 수상하면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무엇…
2022.08.12 · 지역사회 · 박경미
…구용역을 추진해왔다. 이번 연구용역에는 2000만 원이 소요되며, (재)희망제작소에서 연구를 맡았다. 희망제작소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를 도입기, 성장기, 성숙기로 구분했으며, 단계별 답례품 구성 및 기부금 사업 방향과 홍보 방법 등을 분석했다. 도입기에…
2022.07.29 · 문화·교육 · 박경미
유지훈 대표(40)는 올해로 7년째 신성대 앞에서 대학복사문구를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로 북적이던 대학가의 모습은 코로나19로 인해 2년여간 자취를 감췄다. 유지훈 대표는 “코로나19 때문에 대부분의 수업이 온라인으로 변경됐고 교정에는 학생들이 없는 …
2022.07.18 · 문화·교육 · 박경미
<편집자주> 사람들은 일자리를 찾아 도시로, 서울로 떠난다. 일자리가 없어서, 문화·교육·의료 인프라가 부족해서 지역을 떠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오히려 당진을 택한 청년들도 있다. 지역에서 자리 잡고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열정으로 뛰는 …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대를 이어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을 만났다. 20대부터 40대 초반까지, 이들의 시작은 1세대와는 조금은 달랐다.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이 시행된 것은 지난 2008년으로. 겨우 14년이 지났다. 그 사이 기대수명 연장으로 노인 인구는 크게 늘어났고…

2022.06.24 · 산업·경제 · 한수미
제주청년센터에는 ‘취‧창업’ 프로그램이 없다. 당진청년센터만 해도 가장 중심이 되는 청년정책 사업은 ‘청년벤처육성’이다. 이를 위해 청년 창업을 지원하고 공간까지 제공한다. 하지만 제주청년센터는 다르다. 박경덕 센터장은 “청년의 고민이 취업과 창업은 …
2022.06.13 · 문화·교육 · 박경미
‘말은 나면 제주도로 보내고 사람은 서울로 보내라’는 옛말이 있다. 학창시절 우리는 소위 ‘인(in) 서울’을 꿈꿨고, 성인이 되어서는 일자리를 찾기 위해 서울로, 큰 대도시로 향한다. 꿈을 이루려면 서울로 가야만 하는 것일까. 이 질문에 대해 조용정…
2022.05.31 · 산업·경제 · 임아연
“보다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빵을 고민하면서 계란·버터·우유 등 동물성 재료를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 식물성 재료로 만드는 빵을 배우기 시작했어요. 생각보다 주변에 알레르기나 아토피로 아파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그리고 다이어트 때문에 빵을 쉽게 먹…
2022.05.13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집자주> 사람들은 일자리를 찾아 도시로, 서울로 떠난다. 일자리가 없어서, 문화·교육·의료 인프라가 부족해서 지역을 떠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오히려 당진을 택한 청년들도 있다. 지역에서 자리 잡고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열정으로 뛰는 …
2022.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회화 등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그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로컬의 재발견이다. ‘인 서울’을 향한 뿌리 깊은 갈망은 오래도록 지역 간 균형발전의 발목을 잡아왔다. 자유경쟁과 능력주의로 점철된 신자유주의 물결 속에서 로컬은 오래도록 아웃사이…
2022.0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과 잦은 비의 불리한 여건 속에서도 농업인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희망의 임인년에는 당진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하여 상반기 추진 중인 제2통합RPC의 준공으로 체계적인 품질관리와 유통을 통한 전국 최고의 고품질쌀을 생산할 계획이다. 지속가능한 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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