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5.14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 < 행복한 가정을 위한 미술치료에서 만난 두 사람 >
[마당] 상담자원봉사도 하고 싶어 소민(8세), 수비(6세) 두딸을 둔 유내영(33세)씨는 “딸들을 이해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방향으로 늘 잘 대처하는 좋은 엄마가 되고싶어서” 미술치료실을 노크했다. 아이들의 심리분석 뿐 아니라 바람직한 인간관계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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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마당 행복'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5.14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 상담자원봉사도 하고 싶어 소민(8세), 수비(6세) 두딸을 둔 유내영(33세)씨는 “딸들을 이해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방향으로 늘 잘 대처하는 좋은 엄마가 되고싶어서” 미술치료실을 노크했다. 아이들의 심리분석 뿐 아니라 바람직한 인간관계와 …
2001.04.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73년 남산어귀에 자리잡고 있던 우리집 마당에서의 어느 여름날 풍경이다. 목욕준비 중인 우리 남매모습이 무진 재밌다. 오래된 가족앨범 한구석에 튀어나온 이 야한 사진 한장이 그냥 지나칠 수 없게 만들었다. 너무나도 우스꽝스러워 신문에 공개할만한 사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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