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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디 없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7년

3건 · '마디 없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03 · 문화·교육 · 김예나

    추억 담긴 야외스케치 전시

    …라며 “회원작가들이 계속해서 함께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작가 한 마디> 홍현경: 학동인회 야외스케치는 내게 힐링이 됐다. 그림을 그리는 것 자체도 힐링이 되지만, 좋은 풍경을 화폭에 담을 수 있어 좋았다. 김준섭: 기분전환이 됐다. 자연이 새롭…

  2. 2017.10.13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모진 세월, 함께 걸어온 인생길대호지면 적서리 고태균♡김영례 부부

    한 평생 쉽지 않은 길이었다. 지나간 날을 돌아볼 겨를 없이 앞으로 나아가기에도 버거운 삶이었다. 그래도 곁에 아내 김영례 씨가, 또 남편 고태균 씨가 늘 있었다. 모질고 힘든 길을 함께 한 이들이 지난달 27일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의 주관 하에 금혼식…

  3. 2017.02.18 · 산업·경제 · 한수미

    폐아스콘 재활용 공장 추진 논란승전목·이배산 훼손 위기

    …, 발파 작업으로 인한 소음 및 진동 공해를 참아왔는데 일언반구 말 한 마디 없이 폐아스콘 재활용 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면천면에서는 13개 마을 중 삼호개발이 위치해 있는 사기소리를 제외한 나머지 12개 마을이 반대하고 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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