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24 · 문화·교육 · 임아연
“불편해도 괜찮아”세상사는 이야기 최성규 목공예 작가
어느 날부터인가 몸이 굳기 시작했다. 몸에 마비가 오면서 허리가 굽었고, 온 몸 구석구석 아프지 않은 곳이 없었다. 아직도 병의 원인이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희귀성 난치병 ‘강직성 척추염’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오랜 시간 바라온 미술가라는 꿈에서 멀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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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마비 손에'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4.24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느 날부터인가 몸이 굳기 시작했다. 몸에 마비가 오면서 허리가 굽었고, 온 몸 구석구석 아프지 않은 곳이 없었다. 아직도 병의 원인이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희귀성 난치병 ‘강직성 척추염’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오랜 시간 바라온 미술가라는 꿈에서 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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