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14) 고대면 해창] "갈대숲과 바다가 만나는 곳"
… 눈과 어우러져 있는... 아직 따지 않은 감들이 주렁주렁 달려있었다. 몰래 한 개씩 따서 허기를 달랬다 감 샤베트.... 이런 감 맛은 아마 우리 아니면 모르리라 (몰래 먹어서 더 맛있었나?) 나중에 주인아주머니 허락을 받아 열개쯤 따서 뿌듯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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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마스크 몰래'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눈과 어우러져 있는... 아직 따지 않은 감들이 주렁주렁 달려있었다. 몰래 한 개씩 따서 허기를 달랬다 감 샤베트.... 이런 감 맛은 아마 우리 아니면 모르리라 (몰래 먹어서 더 맛있었나?) 나중에 주인아주머니 허락을 받아 열개쯤 따서 뿌듯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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