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송산 섬돌매파인스톤 골프장 자리에 있던 섬돌매포구
…(김명환) 이렇게 잡은 생선들은 여자들이 ‘다라’에 이고 나가 팔았다. 마을을 다니며 생선을 팔고 쌀·보리 같은 곡식을 받아 왔다. “처음에는 어머니가 다라에 생선을 이고 나가서 쌀·보리 같은 걸로 바꿔 오시고 나중에는 버스를 타고 다니시면서도 파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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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마을을 먹여'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명환) 이렇게 잡은 생선들은 여자들이 ‘다라’에 이고 나가 팔았다. 마을을 다니며 생선을 팔고 쌀·보리 같은 곡식을 받아 왔다. “처음에는 어머니가 다라에 생선을 이고 나가서 쌀·보리 같은 걸로 바꿔 오시고 나중에는 버스를 타고 다니시면서도 파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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