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9 · 환경·안전 · 이명자
컨테이너 박스안에서 자라는 두 소년가장의 꿈 “소방관 될래요”
…상흑마을이 나온다. 마을회관이 있고 몇채의 농가가 옹기종기 모여있는 이 마을의 맨 가장자리엔 컨테이너박스 한 채가 놓여있다. 소년가장인 우정재(15)·근재(11)형제의 보금자리다. 말이 보금자리지 여름엔 찜통, 겨울엔 냉장고 같은 곳이다. 그런 곳에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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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마을의 역사'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19 · 환경·안전 · 이명자
…상흑마을이 나온다. 마을회관이 있고 몇채의 농가가 옹기종기 모여있는 이 마을의 맨 가장자리엔 컨테이너박스 한 채가 놓여있다. 소년가장인 우정재(15)·근재(11)형제의 보금자리다. 말이 보금자리지 여름엔 찜통, 겨울엔 냉장고 같은 곳이다. 그런 곳에서…
2005.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와 나는 한때 월곡리 이장과 부녀회장을 동시에 맡았었다. 그래서 집에는 마을의 역사가 될만한 사진들이 몇장 있는데 이 사진도 그 중 하나다. 1988년 즈음, 월곡리에 버스노선이 처음으로 개통됐을 때 축하의식으로 버스에 꽃다발과 깃발을 세워놓고 동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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