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왜목마을 관광도로는 해안관광 전용도로로 개설되어야
…뺀 모든 바닷가가 훼손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므로 해뜨고 지는 마을의 관광명소는 자연친화적 차원으로 개발되어야 한다. 수도권은 서해대교의 개통으로 한시간거리로 가까워졌다. 때문에 왜목마을 관광도로는 수도권 사람들의 산책로와 정원으로 가꾸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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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마을의 주인이'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뺀 모든 바닷가가 훼손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므로 해뜨고 지는 마을의 관광명소는 자연친화적 차원으로 개발되어야 한다. 수도권은 서해대교의 개통으로 한시간거리로 가까워졌다. 때문에 왜목마을 관광도로는 수도권 사람들의 산책로와 정원으로 가꾸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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