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슈] 환경 피해 더 이상은 안 돼!
㈜아이케이(구 인광산업)는 1994년에 정미면 봉생리에 최초로 토석 채취 허가 승인을 받았다. 이후에 수차례의 허가를 받으며 사업을 이어왔고, 20년 동안 지역 주민은 분진과 악취, 수질오염 등의 피해로 고통을 받아왔다. 발파로 인한 소음과 진동으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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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마을이 아이' · 환경·안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아이케이(구 인광산업)는 1994년에 정미면 봉생리에 최초로 토석 채취 허가 승인을 받았다. 이후에 수차례의 허가를 받으며 사업을 이어왔고, 20년 동안 지역 주민은 분진과 악취, 수질오염 등의 피해로 고통을 받아왔다. 발파로 인한 소음과 진동으로 …
2018.12.14 · 환경·안전 · 한수미
…영환 전교조 당진지회장은 “진정한 ‘교육’이 가능한 현장을 꿈꾼다”며 “아이를 교육하고자 하는 교사의 뜻과 자존감이 보장돼야 한다”고 말했다. “어떻게 교육해야 할까?” “6학년 아이들에게 꿈을 적어 보라고 한 적이 있었어요. 의사부터 유튜버까지 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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