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이 하나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7년

3건 · '마을이 하나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7.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유학기제 시행 1년 아이들이 행복한 진로교육 5 김지철 충남교육감“‘자유학기제’ 넘어 자유학년제 추진하겠다”

    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은 ‘충남형 자유학기제’ 성공 요인으로 “온 마을이 함께”라고 말했다. 김 교육감은 최근 자유학기제를 중심으로 한 취재팀과의 인터뷰에서 자유학기제 정책 추진 과정과 계획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도교육청은 학교 교육 변화를 꾀하는 주…

  2. 2017.06.02 · 산업·경제 · 이영민

    [신설상가] “기지시에도 교촌치킨이 생겼어요”

    교촌치킨 기지시점이 지난달 20일 송악농협 하나로마트 인근에 자리했다. 읍내동 출신인 원민재 대표는 당진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인천에 있는 인하대학교에 진학했다. 하지만 고향이 그리워 당진에 내려온 그는 등산복 브랜드 네파 개업과 함께 교촌치킨을 개업…

  3.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가볼 만한 곳 석문면 장고항·왜목마을·도비도·난지섬여름 초입에서 만난 당진의 바다

    …옆 포구인 장고항은 지형이 장구와 닮았다고 해서 장고항이라 불리는 어촌 마을이다. 장고항은 노적봉을 비롯해 기암절벽과 소나무가 어우러진 포구다. 특히 이곳은 낚시 마니아들 사이에서 배낚시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앞바다는 물결이 잔잔해 우럭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