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방죽 쌓아 만든 마을…메기가 많던 ‘메기언’
…것도 옛날처럼 엄격하게 지키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마을의 안녕과 주민들의 평안,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마음은 변한 것이 없다. 일부 지역에서는 한우농사도 한창 한편 마을에는 수령 약 200년 쯤으로 추정되는 큰 상수리나무가 있다. 보호수로 지정된 나무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마을주민 평안'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것도 옛날처럼 엄격하게 지키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마을의 안녕과 주민들의 평안,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마음은 변한 것이 없다. 일부 지역에서는 한우농사도 한창 한편 마을에는 수령 약 200년 쯤으로 추정되는 큰 상수리나무가 있다. 보호수로 지정된 나무들 …
2013.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 던져 돌무덤을 쌓거나 나뭇가지에 헝겊 조각도 매달아 놓고 갔다. 또한 마을주민들의 평안을 기원하며 서낭제를 지내던 곳이기도 하다. 서낭제는 새벽시간에 이뤄졌는데 신이 강림하는 성스러운 시간을 만들고, 부정이 타지 않도록 살인·살생을 한 사람들을 피하…
2013.03.15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내 직접 장승을 깎아 마을에 세우고 첫 장승제를 지냈다. 지난 11일 마을주민들은 백석리 경로당 옆에 세운 네 기의 장승에 제사를 올렸다. 주민 윤덕진 씨가 밤나무 두 그루와 소나무 두 그루를 기증해 만든 장승들은 노인회원들이 겨울철 농한기를 보내며…
2013.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노인회(회장 구자균)에서 농사지어 판 고구마 수익금으로 설 명절을 맞아 마을주민 60가구에 소고기 2kg 씩 전달했다. 구자애 이장은 “마을 어르신들이 여름 내 땀 흘려 번 수익금을 주민들을 위해 흔쾌히 베풀어 줘 감사하다”며 “주민화합을 위해 어르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