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2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5] 대호지면 송전리주민들의 정과 역사가 남아 있는 ‘고지내’ 마을
…생의 신위를 모신 사당이 나온다. 이양원 선생은 조선시대 충청도·경기도·평안도 관찰사, 형조판서, 대제학, 우의정, 영의정을 지낸 인물로, 성품이 충후하고 박학했으며, 흑백의 논쟁에 치우치지 않았고 시문에도 매우 능했다 한다고 전해진다. 이양원 선생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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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마을주민 평안'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8.2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생의 신위를 모신 사당이 나온다. 이양원 선생은 조선시대 충청도·경기도·평안도 관찰사, 형조판서, 대제학, 우의정, 영의정을 지낸 인물로, 성품이 충후하고 박학했으며, 흑백의 논쟁에 치우치지 않았고 시문에도 매우 능했다 한다고 전해진다. 이양원 선생의…
2023.07.2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 고장이다. 201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기지시줄다리기는 마을주민들의 오랜 추억이자 자부심이다. 해마다 열리는 기지시줄다리기 축제를 통해 전통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으나, 주민들이 기억하는 기지시줄다리기는 현재의 모습과는 다른 부분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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