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74세 고령에도 마을 꽃길 가꾸고 나눔 앞장”안길모 우강면 송산1리 전 이장
20년 전부터 지역의 어려운 가정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는 등 마을을 위해 봉사해 온 안길모 전 이장이 이웃들에게 봉사로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30도 이상의 무더운 날씨에도 마을길을 살피는 것이 안길모 우강면 송산1리 전 이장의 하루 일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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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마을 가꿀'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20년 전부터 지역의 어려운 가정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는 등 마을을 위해 봉사해 온 안길모 전 이장이 이웃들에게 봉사로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30도 이상의 무더운 날씨에도 마을길을 살피는 것이 안길모 우강면 송산1리 전 이장의 하루 일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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