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9 · 산업·경제 · 임아연
“지금도 못 살겠다…현대 공장 증설 반대”
… “배추 속은 말할 것도 없고, 깨를 털면 쇳가루가 까맣다”며 “지금도 마을에서 살 수가 없을 지경인데 공장을 더 짓는다니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며 반발했다. 김명용 가곡리 이장은 “가장 바쁜 농번기에 주민설명회를 열려는 것 또한 꼼수로 보인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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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마을 가장' · 산업·경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0.19 · 산업·경제 · 임아연
… “배추 속은 말할 것도 없고, 깨를 털면 쇳가루가 까맣다”며 “지금도 마을에서 살 수가 없을 지경인데 공장을 더 짓는다니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며 반발했다. 김명용 가곡리 이장은 “가장 바쁜 농번기에 주민설명회를 열려는 것 또한 꼼수로 보인다”며 …
2018.07.27 · 산업·경제 · 임아연
…’ 분야에서는 △당진항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 분쟁 승소로 자치권 회복 △마을 만들기 지원센터 설립 △읍·면·동별 주민주도 발전계획 수립 △통‧리 단위 마을자치 실시 △당진시 주민자치 정책 박람회 개최 △공공성·투명성 제고를 위한 개방형 감사제 도입 △…
2018.07.23 · 산업·경제 · 안라영
…지역의 고령화가 심각해지고, 농산물 가격 하락으로 농촌경제가 어려운 게 가장 현실적인 문제이지만, 유 상무가 더욱 걱정하는 것은 농업·농촌에 대한 관심이 급격하게 줄고 있는 세태다. 사람들이 농업·농촌에 관심을 갖지 않으니, 정치와 정책에서도 농업·농…
2018.07.17 · 산업·경제 · 김예나
…다. 당진에는 약 3만 평 규모에서 블루베리가 나고 있으며, ‘블루베리 마을’이라고 불리는 면천면 대치리에 블루베리 농가가 많다. 당진 이외에는 예산과 평택, 전라도에 블루베리 농가가 많아 가공과정 등을 보러 견학을 많이 가는 편이다. 지난해에는 강원…
2018.06.22 · 산업·경제 · 김예나
…면 본리에 모여 산 피난민들이 포도농사를 지으면서 시작됐다. 포도농사가 마을 전역으로 퍼져나가면서, 사람들은 가화포도작목반을 만들기 시작했다고. 이후 작목반 회원들을 중심으로 지난 2006년 포도연구회가 창립됐고 현재 14개 농가가 참여하고 있다. 포…
2018.06.09 · 산업·경제 · 임아연
… 때문이다. “농촌에 여러 문제들이 산적해 있어요. 특히 지역 고령화가 가장 큰 문제입니다. 이제 농촌마을에 어르신들 이외에 젊은이들을 거의 찾아볼 수 없어요. 그리고 정부나 지자체에서 시행하는 농업정책들 중 상당수는 현장의 상황과 괴리감이 큽니다. …
2018.05.08 · 산업·경제 · 임아연
‘안전’은 우리 사회의 가장 큰 화두다. 특히 당진의 경우 각종 산업체가 집중되면서 산업안전에 대한 중요성은 나날이 커지고 있다. 현대제철 내에 위치한 유양에스엔지(대표이사 김영훈)는 특정설비 전문검사기관으로, 고압가스 자율검사 및 산업안전 유해위험 …
2018.04.27 · 산업·경제 · 김예나
…회(회장 이회준)는 신평면 금천1·2리, 매산리, 부수리를 비롯한 7개 마을에서 상추 재배를 하는 95개 농가들로 구성돼 있다. 30여 농가가 작목반으로 시작한 쌈채연구회는 현재 활동하는 회원농가가 창립 때보다 3배가 늘었다. 상추 재배 농가 매년 증…
2018.03.09 · 산업·경제 · 김예나
가곡1리와 2리로 행정구역이 분리된 지 약 40년 만에 두 마을이 가곡리로 통합됐다. 산업단지 확장에 따른 편입지역 주민들의 이주 등으로 인구가 감소하면서 행정구역을 통합하게 된 것이다. 현대제철과 연관 산업단지 조성으로 인해 가곡1리 면적의 약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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