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극빈환경 딛고 충대 장학생 입학 - 순성면 성북리 강미경양
…간신히 해결 순성면 성북리 702번지, 일명 '안골'이라 불리는 작은 산마을에 사는 강미경(19세). 마을이라고 해봐야 첩첩한 산 건너건너 열집 있는 가운데 벌써 세 집은 비고, 노인들만 사는 집이 태반인 이곳에서 미경양은 나고 자라고, 남들 어렵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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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마을 노인' · 문화·교육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간신히 해결 순성면 성북리 702번지, 일명 '안골'이라 불리는 작은 산마을에 사는 강미경(19세). 마을이라고 해봐야 첩첩한 산 건너건너 열집 있는 가운데 벌써 세 집은 비고, 노인들만 사는 집이 태반인 이곳에서 미경양은 나고 자라고, 남들 어렵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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