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의 명소 2. 봄엔 벚꽃 가을엔 단풍, 당진의 山
…향으로 가는 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성북리 버스정류장에서 내려 마을 입구 앞에 서면 성북1리 아미산 등산로 입구라고 적힌 마을안내석이 보인다. 구절산 아래 저수지에서 내려오는 물줄기를 따라 걸으면 벚나무 길이 나오고, 이 길을 10분 정도 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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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마을 명소'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향으로 가는 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성북리 버스정류장에서 내려 마을 입구 앞에 서면 성북1리 아미산 등산로 입구라고 적힌 마을안내석이 보인다. 구절산 아래 저수지에서 내려오는 물줄기를 따라 걸으면 벚나무 길이 나오고, 이 길을 10분 정도 걸…
2016.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왜목마을은 일출과 일몰, 월출을 모두 볼 수 있는 바닷가 마을이다. 또한 해수욕장으로 지정된 이후 모래를 포설해 백사장과 푸른 바다가 함께 어우러진 명소로 거듭났다. 화려하거나 장엄한 곳은 아니지만 왜목마을은 소박하고 서정적인 느낌이 있어 찾는 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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