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복지 현장, 비대면 한계 크다
…. 하지만 단순히 물품을 제공하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컸다. 김 실장은 “마을 경로당이 폐쇄되면서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줄어 매우 외로워 했다”면서 “집 앞에 물품을 전달하고 돌아설 때면 ‘잠시 있다가 가라’며 붙잡곤 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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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마을 아이들'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 하지만 단순히 물품을 제공하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컸다. 김 실장은 “마을 경로당이 폐쇄되면서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줄어 매우 외로워 했다”면서 “집 앞에 물품을 전달하고 돌아설 때면 ‘잠시 있다가 가라’며 붙잡곤 했다”고 …
2020.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강화됐고, 주민자치가 재정적으로 자립할 방안에 대한 고민까지 이어졌다. 마을의 문제는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을 모으기 시작한 이들은 이제 단순히 봉사활동과 프로그램 운영에 그치지 않고 머물고 싶은 신평을 만들고자 당진시 주민자치 사회적협동조합인…
2020.07.20 · 지역사회 · 김예나
…들이, 저녁엔 주민들이 이용할 계획으로 당진시 평생학습과가 지원하는 당찬마을학교 프로그램과 마을 방과후 학교사업 등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 및 주민자치 프로그램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오수권 회장은 “면천면에는 시유지가 없어 꿈나무 쉼터 공간을 마련하는…
2020.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소 우중충했던 담벼락이 ‘JESUS LOVES ME’라는 문구와 예수가 아이들을 안고 있는 그림 등으로 알록달록하게 변신했다. 이 담벼락의 변화를 가져온 이들은 바로 진옥성결교회(담임목사 이진수)의 청년들을 비롯한 교인들이다. 이들은 지난달 30일부터…
2020.05.12 · 지역사회 · 박경미
… 만들 음식 재료로 쓰일 예정이다. 또한 어버이날을 기념하며 어린이들이 마을 어르신들에게 꽃 모양의 떡을 전달했다. 노신선 원장은 “아이들이 메주를 만들면서 굉장히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나 역시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코로나19로 사람들…
2020.03.30 · 지역사회 · 박경미
…이주한 그는 지난해 봄 라온도예를 문 열었다. 조 도예가는 “라온도예가 마을 안쪽에 자리해 이사할 당시 인터넷 설치도 어려웠다”며 “하지만 고즈넉한 시골 마을의 분위기가 좋았다”고 전했다. 손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했던 그는 대학 진학 당시 공…
2020.01.04 · 지역사회 · 김예나
… 한마음 체험행사를 지난달 27일 진행했다. 이번 체험행사는 2019년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입주민 140여 명을 대상으로 방향제 및 비누 만들기가 이뤄졌다. 이날 주민들은 직접 만든 방향제와 비누를 가져갔으며, 주최 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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