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7 · 환경·안전 · 김남배
당진화력 내 청소용역업체 박신복 관리소장“대화 이끄려면 당진시대를 읽으세요”
… 이 일을 시작하기 전에는 1990년부터 1996년까지 고대면 성산리의 마을 이장일을 했으며 2000년부터 2008년까지 고대농협의 이사직을 맡기도 했다. 이장일과 고대농협의 일을 하면서 박 소장은 ‘성실’이란 두 글자를 몸에 새겼다. 지금도 매일 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마을 어르신' · 환경·안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27 · 환경·안전 · 김남배
… 이 일을 시작하기 전에는 1990년부터 1996년까지 고대면 성산리의 마을 이장일을 했으며 2000년부터 2008년까지 고대농협의 이사직을 맡기도 했다. 이장일과 고대농협의 일을 하면서 박 소장은 ‘성실’이란 두 글자를 몸에 새겼다. 지금도 매일 새…
2015.10.15 · 환경·안전 · 임아연
…농지에 농수를 충당하기 위해 축조한 것이라고. 천천히 산책하기 좋은 곳 마을 어르신들에게는 고잔방죽(곶의 안쪽이라는 뜻의 ‘곶안’이 변해 ‘고잔’이 됐다고 전해짐)’이라고도 불리는 당산저수지는 2000년대에 들어서 멸종위기에 처해 있는 희귀종인 가시연…
2015.07.17 · 환경·안전 · 한수미
…나 가야 할 길이 있다. 우체국 집배원도 그렇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마을 주민들을 향해 그들은 빨간 오토바이를 타고 매일 같이 길을 나선다. 연기 자욱한 집에 들어가다 최근 한 집배원이 화재를 초기진압해 큰 불을 막은 이가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