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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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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유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8년

4건 · '마을 유래'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1.0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일곱 번째… 송악면 오곡리]

    …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이들이 있다. 산업화, 도시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마을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2. 2008.09.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 사라지는 마을 네번재] 송산면 동곡리

    동곡리 자연마을 명 ●위동목골(상동목)과 아래동목골(하동목): 옛 면천군 창택면 상동곡리 지역으로 동목골 위쪽에 있는 마을이 상동무골, 아래에 있는 마을이 하동무골이다. ●쌍천동 : 원건너 동쪽 해안가에 있던 마을로 샘이 둘이 있어서 쌍천이라고 했다.…

  3. 2008.09.29 · 지역사회 · 최운연

    “대대로 이어온 전통 끊겨 아쉬울 뿐” - 동곡리 김응두 원로 노인회장

    …라고 보이지 않을 정도로 정정함을 과시하고 있는 김응두 원로 노인회장은 마을의 유래에 대해 묻자 인심좋고 평온했던 마을이 없어지게 생겼는데 그 무슨 소용이냐고 말했다. 김응두 원로 노인회장은 “그동안 살아온 땅, 수백년을 이어온 곳에서 사람들이 쫓겨나…

  4. 2008.03.03 · 지역사회 · 김기연

    우강면 내경1리 고래탑제 지내

    …강면 내경1리(이장 강한규) ‘고래탑제’가 지난달 21일 우강 내경1리 마을회관 앞의 고래탑 앞에서 열렸다. 고래탑제는 말 그대로 고래모양의 탑 아래에서 지내는 제(制)를 말한다. 길 잃은 고래의 넋을 위로하고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고래탑제는 비교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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